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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 단계별 안내문자 보내기
걸리는 시간 한 건에 약 2분 · 미리 준비할 것 거래당사자가 등록된 계약서
계약금·중도금·잔금·중개보수 각 단계마다 당사자에게 보낼 문자를 만들어 보냅니다.
왜 문자로 보내나
계약을 하고 나면 당사자에게 연락해서 챙겨야 할 일이 많습니다. 그런데 전화로만 하면 두 가지가 남지 않습니다.
- 근거가 남지 않습니다
- 상대방이 들은 내용을 다시 받아 적어야 합니다
준비서류처럼 항목이 많은 안내는 특히 그렇습니다. 문자로 보내면 근거가 남고, 상대는 보면서 준비할 수 있습니다.
1. 안내문자 열기

계약 관리 화면 계약서 관리 탭 상단의 안내문자를 누릅니다. (AI 권리분석 버튼 옆입니다)
거래당사자를 먼저 등록하세요
당사자가 없으면 "등록된 매도인/임대인이 없습니다. 거래 당사자 등록 후 이용해주세요" 가 나옵니다. 계약서의 3. 거래당사자 에서 매도인·매수인을 먼저 넣어야 합니다. → 아파트 매매계약서 쓰기
2. 단계와 받는 사람 고르기
문자양식 탭이 네 개입니다.
계약금 · 중도금 · 잔금 · 중개보수
단계를 고르고 받는사람에서 [매도] 고객명 또는 [매수] 고객명을 고릅니다. 같은 단계라도 매도인과 매수인에게 보낼 내용이 다릅니다.
공동명의라도 한 명씩 보내야 합니다
받는사람은 한 번에 한 명만 고를 수 있습니다. 매도인이 공동명의로 여러 명이어도 고른 그 한 사람에게만 나갑니다. (2026.09 변경 — 전에는 단체문자로 한꺼번에 나갔습니다)
공동명의가 2인이면 받는사람을 바꿔가며 두 번 보내셔야 합니다.
받는사람
[매도] 김○○→ 양식생성 → 문자발송 받는사람[매도] 이○○→ 양식생성 → 문자발송
한 분만 받고 끝나기 쉬운 자리입니다. 보내신 분을 계약 메모에 적어 두세요.
중도금이 여러 번이면 회차별로 찍힙니다
계약서에서 중도금 추가로 1차·2차를 나눠 넣으셨다면 중도금 문자에 합산 금액이 아니라 회차별로 각각 들어갑니다. (2026.09 개선)
1차 중도금 2026년 9월 1일 : 금 11,110,000원 2차 중도금 2026년 9월 23일 : 금 22,220,000원
손님이 언제 얼마를 넣어야 하는지 한눈에 보입니다.
3. 양식 생성하고 보내기
양식생성을 누르면 문자 본문이 자동으로 만들어집니다. 미리보기로 먼저 확인할 수 있습니다.
만들어진 뒤 저장 · 복사 · 문자발송 중에서 고릅니다.
어떤 내용이 들어가나
계약금 단계의 매도인용을 예로 들면 이렇게 만들어집니다.
- 인사말
- 계약서 작성 일시
- 매도인 준비서류 — 신분증 / 도장 / 계약금 입금 받을 계좌번호(예금주 성명 포함)
- 임차인이 있는 경우 권리관계 확인서류 — 임차인 확정일자 부여현황 / 전입세대 확인서 / 임차인 임대차 계약서
- 대리인이 계약하는 경우 — 위임장, 인감도장, 인감증명서, 대리인 신분증
임차인 서류는 미리 요청하는 것입니다
문자에 이런 안내가 함께 들어갑니다.
확정일자 및 전입세대 확인서는 계약 전 임차인에게 확인을 위해 요청드리는 서류입니다.
계약 당일에 없으면 확인이 안 되는 서류라 미리 챙기게 하는 장치입니다.
중개보수 단계는 계좌가 붙습니다
중개보수 탭에서는 계좌번호 선택이 나옵니다.
개인 / 주-사용 / 보증금 계좌
계좌관리 이동으로 계좌를 등록·수정할 수 있습니다.
사무실 소개문구
네 탭 모두 아래에 사무실 소개문구가 붙습니다. 수정을 눌러 바꿀 수 있고, 한 번 저장해 두면 계속 쓰입니다.
여기서 막히셨다면
받는사람 목록이 비어 있습니다
계약서에 거래당사자를 등록하지 않으셨습니다. 임시추가(고객관리불가) 로 넣은 경우에도 목록에 나오지 않을 수 있으니, 고객 목록에서 추가 또는 새로 추가하기로 넣으세요.
문자가 너무 깁니다
준비서류가 많으면 길어집니다. 해당되지 않는 부분(임차인·대리인)은 생성된 본문에서 지우고 보내시면 됩니다.
어떤 문자가 반응이 좋았는지 알고 싶습니다
단계별로 보낸 내용이 계약에 기록됩니다. 어떤 유형의 고객에게 어떤 내용으로 보냈을 때 효과가 좋았는지 비교해 보세요.
관련 문서
- 가계약 문자 보내기 — 계약 전 단계의 문자
- 아파트 매매계약서 쓰기 — 거래당사자 등록
- 계약서 공유해서 공동중개하기